당진시, 지역 발전엔 여야 없다
- 김기재 당진시장, 도의원들과 손잡고 예산 확보 총력
- 긴밀한 공조와 소통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주요 현안 차질 없이 완수할 것
- 긴밀한 공조와 소통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주요 현안 차질 없이 완수할 것
김정현 기자입력 : 2026. 09. 30(수) 16:47

도의원 초청 간담회 /사진=당진시 제공
[코리아인경제신문/충남] 김정현 기자 = 당진시가 내년도 도비 확보와 지역의 미래를 바꿀 굵직한 주요 현안 사업들의 안정적인 추진에 강한 드라이브를 걸기 위해 지역 도의원들과 손을 맞잡고 초당적인 협력 체계를 더욱 견고하게 다졌다.
당진시는 지난 28일 지역 도의원들을 시청으로 초청해 '지역 현안 사업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오는 2027년도 도비 지원이 필요한 핵심 사업들을 공유하는 한편 주요 현안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다각적인 대응 방안을 머리를 맞대고 논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충청남도의 2027년도 본격적인 예산안 확정에 앞서 당진시가 사활을 걸고 추진 중인 핵심 사업들의 당위성과 추진 현황을 지역 도의원들에게 상세히 알리고 도의회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과 공조 방안을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당진시는 안전, 경제, 산업, 농업, 문화, 건설 등 시정 전 분야를 아우르는 26개의 핵심 현안 사업을 테이블 위에 올리고 사업별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 및 도의회 차원에서 실질적인 협력이 필요한 사항들을 가감 없이 공유했다.
특히 2027년도 도비 재원이 필수적으로 뒷받침되어야 하는 주요 사업들의 안정적인 예산 확보 방안과 함께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기존 계속사업들이 차질 없이 완공될 수 있도록 머리를 맞댔다.
시는 최근 한정된 재정 여건 속에서 사업별 우선순위와 투자 효율성 검토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시점임을 강조했다. 특히 이미 추진 중인 계속사업들의 경우 사업 기간이 지연되거나 규모가 임의로 조정되어 애꿎은 시민들이 불편을 겪는 일이 절대 없도록 당초 계획에 맞춘 안정적인 사업 추진이 급선무라는 점을 설명했다.
아울러 새롭게 도약할 신규 현안 사업들에 대해서도 사업의 절대적 필요성과 시급성 및 기대 효과를 면밀히 분석하여 향후 예산 편성 단계부터 충청남도와 도의회를 상대로 끈질긴 설득 작업을 벌이고 필요한 재원을 빠짐없이 확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 자리에 참석한 지역 도의원들도 당진시가 보고한 각 사업의 추진 현황과 꼼꼼한 재원 계획, 향후 일정 등을 세심하게 청취하고 지역 현안을 시급히 해결하기 위한 효율적인 예산 확보 방안에 대해 다양한 고견과 지혜를 나누며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김기재 당진시장은 간담회를 마무리하며 "지역의 산적한 현안 사업들은 그저 멋진 계획을 세우는 것에 머물러서는 안 되며 필요한 재원을 적시에 과감하게 확보해 우리 시민들께서 일상에서 그 변화의 성과를 온몸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며 "당진시는 앞으로도 지역 도의원들과 수시로 만나 현안을 허심탄회하게 공유하고 충청남도와 긴밀히 소통하여 모든 주요 사업들이 단 한 치의 오차나 흔들림 없이 계획대로 완수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한편 당진시는 앞으로 다가올 충청남도의 2027년도 본예산안 편성 및 도의회의 치열한 예산 심의 일정에 발맞추어 사업별 맞춤형 대응 상황을 24시간 철저히 점검하는 한편, 도와 도의회를 대상으로 다각적인 설명과 협의를 쉼 없이 이어갈 계획이다.
당진시는 지난 28일 지역 도의원들을 시청으로 초청해 '지역 현안 사업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오는 2027년도 도비 지원이 필요한 핵심 사업들을 공유하는 한편 주요 현안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다각적인 대응 방안을 머리를 맞대고 논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충청남도의 2027년도 본격적인 예산안 확정에 앞서 당진시가 사활을 걸고 추진 중인 핵심 사업들의 당위성과 추진 현황을 지역 도의원들에게 상세히 알리고 도의회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과 공조 방안을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당진시는 안전, 경제, 산업, 농업, 문화, 건설 등 시정 전 분야를 아우르는 26개의 핵심 현안 사업을 테이블 위에 올리고 사업별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 및 도의회 차원에서 실질적인 협력이 필요한 사항들을 가감 없이 공유했다.
특히 2027년도 도비 재원이 필수적으로 뒷받침되어야 하는 주요 사업들의 안정적인 예산 확보 방안과 함께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기존 계속사업들이 차질 없이 완공될 수 있도록 머리를 맞댔다.
시는 최근 한정된 재정 여건 속에서 사업별 우선순위와 투자 효율성 검토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시점임을 강조했다. 특히 이미 추진 중인 계속사업들의 경우 사업 기간이 지연되거나 규모가 임의로 조정되어 애꿎은 시민들이 불편을 겪는 일이 절대 없도록 당초 계획에 맞춘 안정적인 사업 추진이 급선무라는 점을 설명했다.
아울러 새롭게 도약할 신규 현안 사업들에 대해서도 사업의 절대적 필요성과 시급성 및 기대 효과를 면밀히 분석하여 향후 예산 편성 단계부터 충청남도와 도의회를 상대로 끈질긴 설득 작업을 벌이고 필요한 재원을 빠짐없이 확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 자리에 참석한 지역 도의원들도 당진시가 보고한 각 사업의 추진 현황과 꼼꼼한 재원 계획, 향후 일정 등을 세심하게 청취하고 지역 현안을 시급히 해결하기 위한 효율적인 예산 확보 방안에 대해 다양한 고견과 지혜를 나누며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김기재 당진시장은 간담회를 마무리하며 "지역의 산적한 현안 사업들은 그저 멋진 계획을 세우는 것에 머물러서는 안 되며 필요한 재원을 적시에 과감하게 확보해 우리 시민들께서 일상에서 그 변화의 성과를 온몸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며 "당진시는 앞으로도 지역 도의원들과 수시로 만나 현안을 허심탄회하게 공유하고 충청남도와 긴밀히 소통하여 모든 주요 사업들이 단 한 치의 오차나 흔들림 없이 계획대로 완수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한편 당진시는 앞으로 다가올 충청남도의 2027년도 본예산안 편성 및 도의회의 치열한 예산 심의 일정에 발맞추어 사업별 맞춤형 대응 상황을 24시간 철저히 점검하는 한편, 도와 도의회를 대상으로 다각적인 설명과 협의를 쉼 없이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