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민선9기 시장 공약사항 실천보고회 개최
- 김기재 당진시장 "치밀한 재원 조달과 부서 간 협업으로 130개 공약 책임 있게 이행할 것"
김정현 기자입력 : 2026. 09. 30(수) 16:49

민선9기 공약사업 실천계획 보고회 /사진=당진시 제공
[코리아인경제신문/충남] 김정현 기자 =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당진의 더 큰 도약과 17만 시민과의 엄숙한 약속을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확정 짓는 치열하고 뜻깊은 정책 점검의 장이 펼쳐졌다.
충청남도 당진시는 지난 29일 김기재 당진시장 주재로 부시장과 전 국·소장 및 공약사항 주관 부서장들이 빠짐없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시장 공약사항 실천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 9기 시정 공약의 최종 확정을 코앞에 두고 130개에 달하는 전체 공약사항별 세부 실천 계획을 면밀히 공유하는 한편, 각 사업의 실질적 실행 가능성과 철저한 재원 확보 방안 등을 다각도로 종합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당진시는 '더 큰 당진, 시민이 체감하는 행복한 미래'를 시정의 찬란한 비전으로 삼고 ▲경제·산업 분야 30건 ▲농어촌 분야 12건 ▲교육·복지 분야 24건 ▲문화·관광 분야 28건 ▲도시·환경 분야 28건 ▲소통행정 분야 8건 등 6대 시정 목표 아래 총 130개의 알찬 공약과 311개의 세부 단위 사업을 촘촘히 담아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공약별로 설정된 명확한 추진 목표와 연차별 이행 계획을 비롯해 안정적인 재원 조달 방안,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견되는 잠재적 문제점과 이에 대한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특히 막대한 예산이 수반되는 대규모 재정 사업과 타 기관의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인 사업들은 단계별 추진 계획을 꼼꼼히 세우고 국·도비 등 외부 재원 확보 방안을 구체화했으며, 다수 부서 간의 긴밀한 협업이 요구되는 사업은 주관 부서와 협조 부서의 역할을 명확히 구분하는 데 지혜를 모았다.
김기재 당진시장은 이날 보고회를 주재하며 "시장으로서 시민들께 드린 공약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무거운 약속인 만큼, 서류상의 계획을 수립하는 것에 안주하지 않고 우리 시민들의 일상과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기쁘게 만들어 내야 한다"며 "모든 사업의 명확한 우선순위와 추진 시기를 빈틈없이 검토하고, 국·도비 등 외부 재원을 적극적으로 확보해 130개의 모든 공약이 책임 있게 완수될 수 있도록 전 부서가 역량을 하나로 모아 달라"고 강력히 당부했다.
당진시는 이번 보고회 과정에서 도출된 소중한 의견들과 보완 사항들, 그리고 앞서 공정하게 진행된 시민평가단 심의 결과를 최종 실천 계획서에 남김없이 반영하여 민선 9기 공약과 실천 계획을 곧 최종 확정할 방침이다.
나아가 공약이 최종 확정된 이후에도 부서별 주기적인 추진 상황 점검을 비롯해 시민평가단이 참여하는 연 1회 이상의 이행 평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공약 이행 평가 등을 거쳐 모든 추진 상황을 투명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공약 이행의 전 과정과 찬란한 성과를 당진시민들에게 가감 없이 투명하게 공개해 나갈 계획이다.
충청남도 당진시는 지난 29일 김기재 당진시장 주재로 부시장과 전 국·소장 및 공약사항 주관 부서장들이 빠짐없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시장 공약사항 실천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 9기 시정 공약의 최종 확정을 코앞에 두고 130개에 달하는 전체 공약사항별 세부 실천 계획을 면밀히 공유하는 한편, 각 사업의 실질적 실행 가능성과 철저한 재원 확보 방안 등을 다각도로 종합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당진시는 '더 큰 당진, 시민이 체감하는 행복한 미래'를 시정의 찬란한 비전으로 삼고 ▲경제·산업 분야 30건 ▲농어촌 분야 12건 ▲교육·복지 분야 24건 ▲문화·관광 분야 28건 ▲도시·환경 분야 28건 ▲소통행정 분야 8건 등 6대 시정 목표 아래 총 130개의 알찬 공약과 311개의 세부 단위 사업을 촘촘히 담아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공약별로 설정된 명확한 추진 목표와 연차별 이행 계획을 비롯해 안정적인 재원 조달 방안,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견되는 잠재적 문제점과 이에 대한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특히 막대한 예산이 수반되는 대규모 재정 사업과 타 기관의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인 사업들은 단계별 추진 계획을 꼼꼼히 세우고 국·도비 등 외부 재원 확보 방안을 구체화했으며, 다수 부서 간의 긴밀한 협업이 요구되는 사업은 주관 부서와 협조 부서의 역할을 명확히 구분하는 데 지혜를 모았다.
김기재 당진시장은 이날 보고회를 주재하며 "시장으로서 시민들께 드린 공약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무거운 약속인 만큼, 서류상의 계획을 수립하는 것에 안주하지 않고 우리 시민들의 일상과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기쁘게 만들어 내야 한다"며 "모든 사업의 명확한 우선순위와 추진 시기를 빈틈없이 검토하고, 국·도비 등 외부 재원을 적극적으로 확보해 130개의 모든 공약이 책임 있게 완수될 수 있도록 전 부서가 역량을 하나로 모아 달라"고 강력히 당부했다.
당진시는 이번 보고회 과정에서 도출된 소중한 의견들과 보완 사항들, 그리고 앞서 공정하게 진행된 시민평가단 심의 결과를 최종 실천 계획서에 남김없이 반영하여 민선 9기 공약과 실천 계획을 곧 최종 확정할 방침이다.
나아가 공약이 최종 확정된 이후에도 부서별 주기적인 추진 상황 점검을 비롯해 시민평가단이 참여하는 연 1회 이상의 이행 평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공약 이행 평가 등을 거쳐 모든 추진 상황을 투명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공약 이행의 전 과정과 찬란한 성과를 당진시민들에게 가감 없이 투명하게 공개해 나갈 계획이다.


